'집사부일체' 김영철, 할리우드 진출 출연료는 국내 10배..."예능인 최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3 19: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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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영철이 할라우드 진출 소실을 알렸다.


23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영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미국에서 한국계 미국인 배우가 진행하는 코미디 쇼 '서울 헌터스'가 있는데 거기에 출연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이후 미국 진출 생각이 있었고 미국 소속사도 있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연료에 대해 김영철은 "0이 하나 더 붙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양세형은 "한국보다 0하나 더 붙으면 30만 원, 40만 원 아니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영철은 지난 2017년 G20 정상 회의 때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독일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김영철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스케줄이 안 가서 못 갔다"며 "그리고 '아는형님' 녹화도 있었고 가고 싶은데 날짜가 안 맞는다고 했더니 청와대에서 G20은 갈 수 있더라"고 말했다.


김영철은 그러면서 "근데 사실 총역을 한 건 아니고 긴장감을 풀어주려고 '따르릉'을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철은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자꾸 '어젯밤에 뭐 했느냐'고 물어보더라"며 "다른 학생은 'Nothing'이라고 대답했는데 그렇게 답하면 안된다"고 했다. 김영철은 "난 그래서 문장을 만들어 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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