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환지완, 결국 오창석과 키스...김규선과 결혼식 파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8 19: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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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환지완이 오창석을 유혹하고 말았다.


1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6회에서는 강지호(오창석 분)가 정혜수(김규선 분)를 두고 주세영(한지완 분)과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호는 정혜수와 결혼식을 치르는 날 주세영과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주세영은 계단에서 강지호에게 키스하며 "결혼은 나랑 하자"고 했다. 이 모든 모습은 강공숙(유담연 분)이 지켜보고 있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강지호는 주세영을 껴안으며 고뇌하는 표정을 짓더니 결국 주세영과 함께 결혼식을 치르지 않고 나가버렸다.

강지호는 "나 진짜 너무 멀리왔다"며 "이제 정혜수에게 더 나쁜놈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주세영은 "난 절대 안 놔줄테니 갈거면 날 죽이고 가라"고 했다.

강지호가 당황해 하는 표정을 짓자 주세영은 "사랑한다"고 했다. 이에 강지호는 넘어가 버렸고 두 사람은 호텔에서 밤도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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