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와 오창석이 손을 잡았다.
14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20회에서는 유전자 검사 조작을 위해 합심하기로 한 설유경(장서희 분)과 강지호(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호는 설유경을 찾아가 "진짜 결과 따위와 상관없이 마현덕(반효정 분) 손자가 되어야겠다"며 자신이 친자가 아니면 유전자 결과 조작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후 설유경은 마현덕의 아들 유민성(송영규 분)과 강지호의 친자 검사가 일치하지 않다는 서류를 건넸다.
설유경은 강지호에게 "지금 주세영(한지완 분)에게 가라"고 했다. 강지호는 "뭐 달라지는 게 있냐"고 했고 설유경은 "달라지게 만들거다"고 했다.
![]()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거냐는 강지호에 설유경은 "분명히 해둘것은 너하고 난 공생이 아니라 주종이라는 것"이라 했다.
설유경에게 강지호는 "인생에서 갖고 싶은 게 흔히 세 가지라 하지 않냐"며 "돈과 권력 그리고 명예, 난 셋다 끝까지 올라갈 것"이라 했다.
설유경은 이에 "날 닮았다"며 "내가 왜 강지호를 유지호로 만들었는지 알겠냐"고 했다. 그러자 강지호는 "주종이든 공생이든 편하게 하라"며 "내가 더 강해질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