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공다임 母 나영희, 차예련과 함께 있는 이현진 뺨 때리며..."이 천박한 거랑 붙어먹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9 19: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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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공다임의 서러움이 폭발했다.


9일 저녁 7시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80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과 강동하(이현진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본 홍진아(공다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화영(나영희)은 유수연과 강동하가 같이 있는 모습에 분노하며 뺨을 때렸다. 이에 강동하는 "생각하시는 거 그런 거 아니니 이쯤 하시라"며 "괜한 말 퍼지면 SA그룹에도 좋을 것 없다"고 했다.

그러자 차화영은 "한 번만 더 내 딸 뒤에서 이 천박한 것과 붙어먹었다간 살려놓은 거 의미 없게 만들 테니까 각오하는 게 좋을 거다"고 윽박질렀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홍진아 역시 화를 내며 "둘이 사무실에서 뭐했냐"고 따졌다. 하지만 강동하는 "앞으로 내 허락 없이 회사 찾아오지 마"라고 답했다.

이에 홍진아는 싫다며 "유수연도 되는데 나는 왜 안 돼, 난 오빠 아내다"고 했다. 그러자 강동하는 "여긴 사적인 공간 아니다"라며 "유수연은 내 직원이고 내 사무실 와도 이상한 거 아니다"고 했다.

홍진아는 이말에 "그럼 나도 오빠 직원할거댜"며 "나도 매일 여기로 출근할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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