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응수, 곰 2마리 먹은 사연..."불법 아닌가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7 19: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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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응수가 곰을 2마리 먹었다고 했다.


17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응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응수는 봄나물에 대해 기운생동이라고 설명했다. 김응수는 봄 대표 나물 쑥 부터 냉이, 곰취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응수는 "냉이가 춘곤증에 좋다"며 "그리고 지금 곰취를 보고 있으니 옛 생각이 난다"고 회상했다. 또한 김응수는 "내가 또 건강한 이유가 따로 있는데 학창시절에 곰 2마리를 먹은 적이 있다"고 했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이말에 모두들 놀라며 "우리 나라 곰 섭취 불법 아니냐"고 했으나 김응수는 "친구들과 같이 곰을 잡으러 갔는데 눈 앞에 곰이 떡 하니 있더라"며 "화살을 가지고 와서 쐈는데 곰 옆구리에 맞았다"고 했다.

이어 "그때 곰이 화살을 몸 관통해 빼려고 하더라"며 "그러다 죽었는데 이 모든 이야기는 장자에 나오는 농담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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