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유선호, 문세윤 업게 되자..."지구를 드는 느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1 19: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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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유선호가 루돌프가 되고 문세윤이 산타가 됐다.

 

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주민들에게 선물을 나눠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루돌프가 된 멤버들은 산타를 등에 업고 마을 주민들을 위한 선물 배달에 나섰다.

 

유선호는 문세윤을 업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유선호는 문세윤을 업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걷는 것이 문제였고 문세윤도 불편해했다.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문세윤을 업은 유선호는 "지구를 드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과일이 제일 무겁다"면서 과일을 치워서 무게를 줄이기로 했다. 문세윤은 과일 바구니채로 제작진에게 맡겼고 과일 바구니를 치우자 유선호가 업고 걷는 것까지는 할 수 있었다.

 

결국 문세윤은 "루돌프 병나면 내가 들어도 되나"라고 말하며 선물의 무게를 줄이기위해 고구마를 먹었다"고 한 후 문세윤은 유선호를 직접 둘러메고 배달을 시작했다.

 

루돌프 유선호를 업은 문세윤에 놀라워하는 김종민과 연정훈에게 "우리 유돌프 병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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