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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유선호가 루돌프가 되고 문세윤이 산타가 됐다.
1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주민들에게 선물을 나눠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루돌프가 된 멤버들은 산타를 등에 업고 마을 주민들을 위한 선물 배달에 나섰다.
유선호는 문세윤을 업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유선호는 문세윤을 업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걷는 것이 문제였고 문세윤도 불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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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문세윤을 업은 유선호는 "지구를 드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과일이 제일 무겁다"면서 과일을 치워서 무게를 줄이기로 했다. 문세윤은 과일 바구니채로 제작진에게 맡겼고 과일 바구니를 치우자 유선호가 업고 걷는 것까지는 할 수 있었다.
결국 문세윤은 "루돌프 병나면 내가 들어도 되나"라고 말하며 선물의 무게를 줄이기위해 고구마를 먹었다"고 한 후 문세윤은 유선호를 직접 둘러메고 배달을 시작했다.
루돌프 유선호를 업은 문세윤에 놀라워하는 김종민과 연정훈에게 "우리 유돌프 병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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