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경찰에 붙잡힌 이승연, 그러나 묵비권 행사...정헌도 곧 소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0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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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연이 경찰 수사를 받게됐다.


20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110회에서는 함숙진(이승연 분)이 경찰에 체포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은 김 전무가 함숙진을 신고했다며 긴급체포했다. 이에 함숙진은 우지환(서하준 분)에게 "이게 네가 다 꾸민 짓이냐"며 "내가 너 절대 용서 안 할 거다"며 분노했다.

 

그러자 우지환은 "회사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누가 누구를 용서 안 하신다는 말이냐"며 "그리고 이번엔 부디 사실대로 털어놓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그렇게 함숙진은 체포됐다.

 

경찰서에서 경찰은 함숙진에 "남태형(정헌 분)씨도 조만간 조사받으러 나오셔야 될 것"이라고 알렸다. 그러자 함숙진은 "피해자들을 줄줄이 소환시키겠다 이말이냐"라며 소리를 질렀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이어 경찰은 수사를 시작했지만 함숙진은 묵비권을 행사했다. 그러자 경찰은 "지금 묵비권을 행사하시는 거냐"며 변호사를 찾았지만 함숙진은 "난 곧 나갈 것"이라 했다.

 

한편 우지환은 돈을 남태형이 이를 가져갔다고 확신하고 양만수(조유신 분)에게 돈의 행방을 추구했다.

우지환은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는 양만수에게 "이렇게까지 함숙진에게 충성, 맹세하는 이유가 뭐냐"며 "정말로 남태희(강별 분)를 생각한다면 함숙진은 경찰서 밖으로 나와선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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