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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창석이 한지완에 대한 욕망을 불태웠다.
2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3회에서는 강지호(오창석 분)의 야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현덕(반효정 분)은 강지호로 인해유민성(송영규 분) 블랙박스 영상을 보게 됐다. 마현덕이 분노하자 강지호는 "그 누군가는 파일 원본을 가지고 있고 천하 그룹 비리 책임이 회장님께 있다는 걸 세상에 밝히려고 한다"며 "회장님께서 정·재계 인사들에게 불법 자금 전달하라고 지시하신거냐"며 물었다.
마현덕은 복사 파일을 누가 가지고 있냐 물었고 강지호는 "아직은 자신만 받은 거 같지만 원본 파일을 가지고 있는 한 누구든 얼마든지 세상에 알려질 거다"고 했다. 마현덕은 극대노했고 강지호는 "범인은 당연히 잡아야지만 그보다 회장님께서 천하 그룹 특별 수사에 대한 책임을 지셔야겠다"며 "잃을 게 없는 사람은 두려운 것도 없습지만 회장님은 잃을 게 아주 많으시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협상이라는 걸 해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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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결국 야욕을 위해 강지호는 설유경(장서희 분)도 만났다. 마현덕은 앞서 강지호에게 "난 내사람이 잘하면 상을 주고 벌을 준다"며 "배신자는 살려두지 않는데 그게 바로 세상이 날 우러러보면서도 두려워하는 이유라고 했다.
설유경은 강지호를 만나 "이번 특별 수사가 끝나고 나면 스타 검사가 돼 있겠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진짜 원하는 게 뭐냐"며 "마 회장이냐 아니면 날개를 달아줄 수 있다고 믿는 주세영이냐 아니면 명성과 주세영을 얻을 수 있다면 진실은 상관없는거냐"고 했다.
강지호는 "제 길은 하나 주세영 그로 통하는 길을 향해 걷겠다"며 "그 끝은 세상 전부일 것"이라고 욕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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