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장서희, 김규선에게 사과..."환지완과 오창석 불륜 미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6 19: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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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가 김규선에게 사과했다.


2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1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를 찾아가 사과하는 설유경(장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한별은 설유경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정민자(오윤홍 분)는 강한별을 어린이집에 데려다줬고 설유경은 둘만 남자 정혜수에게 강지호(오창석 분)에 대해 이야기했다.

설유경은 정혜수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주세영(한지완 분)이 너한테 못 할 짓 했다"고 사과했다. 이어 설유경은 "하필이면 강지호냐"며 "우리 목숨 불구덩이에서 건져준 은혜를 원수로 갚냐"고 하더니 무릎을 꿇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정혜수가 놀라 이를 말리면서 "주세영 보다 강지호가 더 나쁘다"고 했다. 이런 정혜수에게 설유경은 "자식은 못버힌다"며 "난 지킬거고 돌려놓을게 내가"라고 했다.

설유경은 또 "주세영은 어릴 때부터 내가 널 아낀다는 이유로 상처받고 그게 트라우마로 남았나 봐"라고 말했다. 정혜수는 "주세영이 절친 약혼녀인 거는 알고 애 아빠이기도 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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