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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창석이 이제는 딸의 목숨을 가지고 협박을 했다.
15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22회에서 강한별(권단아 분)을 이용해 유지호가 되려는 강지호(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수(김규선 분)는 딸 강한별에 아빠 강지호와 이별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다 강한별은 정혜수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강지호와 주세영을 발견하고 도로를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했고 이 사실을 안 설유경(장서희 분)은 강지호에게 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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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강지호에게 설유경은 "골드 직인이 찍힌 회장님 카드 잊었냐"며 "유한별을 원하는 건 마현덕(반효정 분)이다"고 했다.
정혜수는 병원에 도착한 강지호를 보고 "수혈하자"고 했지만 강지호는 "강한별은 내가 키운다"라며 "안 그러면 수혈 못 한다"고 협박했다.
정혜수는 "지금 자식 목숨 놓고 거래하자는 거냐"며 "네가 그러고도 아빠냐"라고 고함을 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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