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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54회에서는 대화를 나누는 마현덕(반효정 분), 주세영(한지완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수(김규선 분)는 강지호(오창석 분)에게 잡혀가는 설유경(장서희)을 보고 "우리 엄마가 무슨 짓을 했다고 잡아가냐"며 "정확하게 무슨 일인지 말씀해주시라"고 했다.
이에 강지호는 유민성(송영규 분) 살인 교사 혐의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혜수는 설유경에게 "정말 유민성 대표님을 살해하라고 교사하셨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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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에 설유경은 그런 적 없다고 했다. 유인하(이현석 분)는 정혜수에게 "부회장님은 아니다"며 "부회장님은 우리 아버지랑 배다른 남매인데 핏줄까지 해칠 리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세영은 마현덕을 찾아가 설유경이 잡혀 들어갔다고 전했다. 그러더니 주세영은 마현덕에게 "엄마 자리 저 주시라"고 말했다. 마현덕은 "뭐라?"라며 놀랐다.
이어 주세영은 "천하그룹 부회장 자리를 달라 그말이다"며 "엄마가 가졌던 거 다 가져야겠다"고 전했다. 마현덕은 주세영말에 웃더니 "그래 그 자리 한번 뺏어봐라"라며 허락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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