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디자인 표절에 휩싸인 김규선..."절대 아냐" 부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2 19: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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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디자인 표절에 휩싸였다.


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50회에서는 스텔라정 디자인 표절 의혹에 휩싸인 정혜수(김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수가 제출한 새 시즌 디자인이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얼굴을 알지 못하는 디자이너 스텔라정의 디자인과 똑같아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정혜수는 "표절 아니다"며 "제 작품이다"라고 주장하며 "스텔라정 만나게 해달라"며 "그럼 밝혀지지 않겠냐"고 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에 마현덕(반효정 분)은 천하패션에 표절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스텔라정 영입을 지시했다.

이후 마현덕은 유인하(이현석 분)에 천하그룹 부사장 직을 내려놓으라면서 "천하그룹 버리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그러자 유인하는 "할머니 부당 해고에 해당되는거 아시냐"고 했다. 하지만 마현덕은 "네가 먼저 절연 선언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인하는 "더럽고 치사해서 방 뺀다"며 "대신에 스텔라 정 스카우트에 성공하면 부사장 직에 복귀시켜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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