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장서희에게 오창석을 혼외자로 만들어 달라 했다.
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8회에서는 강지호(오창석 분)를 유민성(송영규 분)의 혼외자로 만들려는 주세영(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은 강지호가 마현덕(반효정 분)에게 유민성과의 유전자 검사를 제안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설유경을 찾아가 주세영은 "나와 상의를 해야하는데 강지호가 멋대로 유전자 검사를 했더라"고 했다.
이어 주세영은 "강지호를 혼외자로 만들어 달라"며 "날 주세영으로 만들었듯 강지호도 유 대표님 혼외자로 만들 수 있잖냐"고 했다.
그러나 설유경은 "강지호가 회장님한테 먼저 유전자 검사 제안한 이상 회장님 눈 피해서 결과 조작 못한다"며 "절대 결과 조작 못하니 받아 들이라"고 했다. 이에 주세영은 "엄마가 못하겠으면 내가 하겠다"고 했다.
![]() |
|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설유경은 "아빠는 속여도 회장님은 절대 못 속인다"며 "네가 내 딸인 거 굳이 말 안 했어도 회장님은 아실 거다"고 했다.
주세영이 고집을 부리자 설유경은 "진짜 그만 두라"며 "사람이 할 짓이 있고 못 할 짓이 있지 내가 이렇게 가르쳤냐"고 화를 냈다.
설유경은 "아무리 버려진 거 알고 네 살 때부터 보육원 살이 했었어도 내가 너 열두 살에 데려와서 엄마 품에서 20년간 키웠고 그러면 나아져야지 아직도 부족하냐"며 "아빠 무서워서 너 재벌가에 시집보내겠다는 엄마의 마음이 너를 이렇게 만든 거냐"고 화냈다. 그러자 주세영은 울면서 "이렇게라도 강지호 갖고 싶다"며 "나 강지호랑 살고 싶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