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이현석, 결국 한지완과 파혼..."여자 있는 것 같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7 19: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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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현석이 한지완과 파혼을 선언했다.


1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25회에서는 주세영(한지완 분)과 파혼을 선언한 유인하(이현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현덕(반효정 분)은 주세영과 유인하의 결혼 소식을 알리기 위해 주범석(선우재덕 분) 가족들을 불러 모은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그러나 유인하는 "나 결혼 절대 안한다"며 "주세영 쟤랑 나 절대 결혼 못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마현덕이 "진심이냐"고 물었는데 유인하는 그렇다고 했다.

이후 주범석은 유인하가 갑자기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된다고 했다. 이에 설유경(장서희 분)은 "마음에 든 다른 여자가 생겼나 보다"고 했다.

이에 주범석은 "오늘 보니까 유인하 얼굴이 평소보다 환하더라"고 말했다. 속으로 설유경은 '유인하 마음 뺏은 여자가 누굴까'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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