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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가 정혜수가 친딸이라는 사실을 모른채 한지완의 죄를 뒤집어씌웠다.
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31회에서는 주세영(한지완 분)을 지키기 위해 정혜수(김규선 분)에게 유인하(이현석 분) 사고 누명을 씌우는 설유경(장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과 다투던 유인하가 의식을 잃고 피를 흘린 채 쓰러졌져 충격을 자아냈다. 하지만 주세영은 이를 신고하지 않고 정혜수(김규선 분)에게죄를 뒤집어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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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후 이 사실을 설유경도 알게됐고 주세영은 정혜수에게 설유경이 정혜수의 친모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설유경이 강지호(오창석 분)에게 이 모든 것을 듣고 말았다. 이에 설유경은 "정혜수 미안하다"며 "난 주세영 엄마고 딸을 위해서는 뭐든 하니 정혜수 너라도 버려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결국 설유경 역시 이를 정혜수에게 뒤집어 씌었고 설유경은 억울함에눈물을 흘리는 정혜수에게 "내 딸한테서 떨어져"라고 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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