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정헌, 이승연에 불같은 분노 왜..."30년을 넘게 날 속이다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5 19: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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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헌이 분노했다.


15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87회에서는 이동철(정찬 분)이 자신의 친부라는 사실을 알게 된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형은 앞서 이동철과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해 친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태형은 "말도 안돼"라며 믿지 못했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이를 본 우지환(서하준 분)은 괜히 남태형에게 무슨일이냐고 해 남태형의 분노를 샀다. 남태형은 속으로 '이 집 자식은 너 하나라는 거다'고 생각했다.

이어 백주홍(이영은 분)이 분노한 채 떠난 남태형을 따라왔고 남태형은 괜히 백주홍에게 아무일 아니라고 화를 냈다.

이후 남태형은 함숙진(이승연 분)에게 "나한테 이런 일을 만들어 놓고 34년 한결같이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산거냐"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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