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밝혀진 장서희X김규선 관계...반효정에 대한 복수 결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8 19: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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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와 김규선의 관계가 밝혀졌다.


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33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가 설유경(장서희 분)이 자신의 친모인 것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수는 마현덕에게 "난 유인하(이현석 분) 폭행을 하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마현덕은 정혜수가 범인이어야 한다고 전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어 마현덕은 정혜수에게 "설유경도 네가 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거짓말했다. 그러면서 "네 아빠는 죽었다"며 "어쩌면 설유경이 죽였는지도 모르고 너도 버린 게 아니라 죽이려 했던 것인지도 모른다"고 했다.


마현덕은 "왜 친딸인 너 대신 차강주를 입양했겠냐"며 "차강주를 왜 주범석(선우재덕 분) 딸 주세영(한지완 분)으로 둔갑 시켜 키웠겠냐"고 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마현덕은 혼자 과거를 회상했다. 마현덕은 과거를 떠올리며 "설유경은 내 아들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본처 딸이었다"고 했다.

이와중에 설유경은 "마현덕 날 버린 것으로는 부족했나"며 "어떻게 내 딸을 죽이려고 했냐"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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