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장서희, 결국 반효정 앞에 무릎 꿇더니...김규선 협박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3 19: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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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와 선우재덕이 반효정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1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36회에서는 주범석(선우재덕 분)과 설유경(장서희 분)이 마현덕(반효정 분) 앞에서 무릎을 꿇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범석은 마현덕 앞에서 무릎을 꿇으며 "전 회장님 사람이다"고 했다. 마현덕은 "대한민국 검찰 총장께서 무릎을 꿇다니 무슨일이냐"고 했다.

그러자 주범석은 "무릎뿐이겠냐"며 "잘못한 게 있으면 용서 구하고 꾸지람 받아야지 않겠냐"고 했다. 마현덕이 "이빨 빠진 호랑이라고 무시할 땐 언제고"라고 하자 설유경 역시 마현덕을 바라보며 "제 부족함을 꾸짖어 달라"고 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후 주범석은 마현덕에 "유인하(이현석 분) 사건의 진실을 묻어주시라"고 했다. 그러자 마현덕은 분노하며 "내 새끼 헤치려는 자를 어떻게 살려두냐"고 했다.

그러자 주범석은 "이미 가지신 돈 위에 대한민국 검찰총장이 가진 법을 회장님 손바닥에 올려드리겠다"고 하고 설유경은 "하지만 주총장의 제안을 거절하신다면 후폭풍은 누구도 막지 못할 거다"고 했다.

이후 유인하는 정혜수(김규선 분)을 찾아가 해당 상황을 전해들었고 주세영(한지완 분)은 설유경에게 정혜수의 입을 막아달라고 했다.

결국 설유경은 정혜수를 찾아가 유인하와 강한별(권단아 분)을 언급하며 협박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정혜수는 설유경의 잔인함에 "당신이 정말 내 엄마라고 해도 이젠 내가 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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