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장서희, 반효정에 본격적으로 반격하나..."전쟁 준비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2 19: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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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가 반효정에게 맞설 준비를 했다.


1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35회에서는 마현덕(반효정 분)에 맞설 준비를 하는 설유경(장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하(이현석 분)은 강한별(권단아 분)을 데리고 정혜수(김규선 분) 면회를 갔다.

이에 정혜수는 유인하에게 "이렇게 강한별을 직접 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고맙다"고 했다.

한편 설유경은 마현덕에 유인하의 기억이 돌아와도 진범은 바뀌면 안 된다며 마현덕을 협박했다. 마현덕은 설유경의 말에 주세영을 진범의심하기 시작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후 마현덕은 유인하 상해 사건을 조작한 사람이 설유경인 것을 알게 됐고 주세영(한지완 분)이 범인이라면 사지가 찢어지는 고통을 주겠다고 분노했다.

설유경은 천하 그룹부터 구해야 할 것이라며 마현덕과의 싸움을 잘 준비하겠다고 선전 포고했다.

이후 설유경은 강지호(오창석 분)에게 마현덕이 진실을 밝히려고 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우리도 전쟁을 준비해야겠다"며 "유인하와 회장님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데 그 틈새를 파고들어야 한다"고 했다.

강지호는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마 회장한테 유일한 약점이 손자 유인하다"며 "그걸 어떻게 파고드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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