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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서희가 모두에게 김규선이 친딸이라고 밝혔다.
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71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를 친딸이라고 공식 발표한 설유경(장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유경은 '스텔라정 쇼2' 디자인 품평회에서 정혜수와 주세영(한지완 분)의 디자인 도용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자 결국 정혜수가 진짜 친딸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해 버렸다.
품평회가 끝난 후 정혜수는 "왜 그런 폭탄 발언을 하셨냐"고 물었다. 그러자 설유경은 정혜수에게 "네가 보고 있는데 더 이상 거짓말할 수 없었다"며 "그동안 너에게 갚아야 할 게 너무 많다"고 했다. 이어 '오랜 세월 널 너무 힘들게 했고 널 알아보지도 못했다"며 "그 빚 갚으려면 아직 멀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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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한편 디자인등록증을 만들어준 강지호(오창석 분)에게 주세영은 "나만 우스워졌다"며 화를 냈다. 이에 강지호는 "포이즌이 천하 패션 자회사로 들어간다면 어쩔거냐"며 "할머니랑 얘기 다 끝내놨으니 아폴론을 설유경이 관리하고 있다는 서류 내놓으라"고 했다.
그러나 주세영은 "당연히 줄 거로 생각했으면 착각이지 포이즌은 내가 처음 독립해서 세운 회사인데 왜 천하 패션 밑으로 들어가냐"며 "그럴만한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때 주세영은 포이즌이 스텔라 정 디자인을 훔쳤다는 뉴스를 보게됐다.
이후 정혜수가 주세영에게 다가가 "베낀다고 다 같은 디자인인 줄 아냐"며 "왜 남의 것을 탐내고 왜 매번 내 걸 훔치냐"고 따졌다. 이어 "허접하다 못해 뻔뻔하다"며 "쓰레기 주세영"이라고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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