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한지완, 반효정 협박하기 시작...'장서의와의 관계 발각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8 20:06:28
  • -
  • +
  • 인쇄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반효정을 협박했다.


1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25회에서는 주세영(한지완 분)은 설유경(장서희 분)과의 관계가 밝혀질까 마현덕(반효정 분)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유경이 신장 이식을 받아야 할 상황이 됐고 이에 주세영은 '조직 검사에서 부적합으로 나오면 딸이 아니라고 의심받을 거다'고 생각했다

이와중에 설유경은 주범석(선우재덕 분), 주세영, 정혜수(김규선 분)가 신장 이식 공여 희망자인 사실을 알았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설유경은 정혜수 이름을 보며 "난 네 목숨 같은 딸 강한별(권단아 분)이를 빼앗았는데 넌 바보처럼 내 목숨을 구할 생각을 하다니"라고 괴로워 했다.

이가운데 주세영은 마현덕을 찾아가 "저와 회장님만이 아는 천기누설이 알려질까 염려가 된다"며 "막아주셔야 겠다"고 했다.

주세영은 "정혜수가 엄마의 진짜 딸이라는 걸 회장님도 알고 계시지 않았냐"며 "우리는 공범이고 사실 전 제가 엄마 친딸이 아니라는 게 밝혀져도 잃을 게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