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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 김규선의 갈등이 치닫고 있다.
5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30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 유인하(이현석 분), 강지호(오창석 분), 주세영(한지완 분)의 갈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은 정혜수와 유인하가 진짜 사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두 사람을 식사 자리에 초대했다. 강지호는 그렇게 해야하냐고 답답하다 했지만 주세영은 막무가내였다.
이후 정혜수와 유인하가 주세영의 오피스텔에 도착했다. 주세영은 두 사람을 자극하기 위해 "결혼 길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분노한 유인하가 마현덕(반효정 분)에게 강지호보다 일주일 먼저 결혼할 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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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때 강한별(권단아 분)이 주세영의 오피스텔에 도착했다. 강한별은 정혜수에게 엄마라 부르며 다정하게 굴자 주세영은 강한별에게 정혜수와 유인하의 관계를 알리며 "누구한테 아빠라고 불러야 할까"라고 비아냥댔다.
분노한 정혜수가 주세영의 뺨을 내려쳤고 강지호와 유인하가 그런 두 사람을 말렸다. 강지호가 정혜수를 오피스텔 밖으로 데리고 나간 사이 주세영이 유인하를 밀쳐 넘어뜨렸고 머리를 다친 유인하는 피를 흘렸다.
이어 가방을 가지러 돌아온 정혜수가 유인하를 확인 하고 신고하려했지만 주세영이 정혜수를 말리며 "네가 밀었잖아 다 봤다"고 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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