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이현석, 오창석 유전자 검사 결과지 보고 충격...'형제인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0 19: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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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현석이 오창석의 유전자 검사지를 마주했다.


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9회에서는 유인하(이현석 분)에게 강지호(오창석 분)의 유전자 검사지를 내미는 마현덕(반효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현덕이 내민 강지호 유전자 검사지를 본 유인하는 "우리 아버지랑 강지호 어머니가 그렇고 그랬다는 거냐"며 "말이 안된다"고 믿지 않았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이에 마현덕은 "30년에 만난 사실은 확실하다"며 "두 사람 내가 갈라놨다"고 했다. 그러자 유인하는 "그럼 강동하가 우리 아버지 아들이라는 거냐"고 말했다.

마현덕 이후 강동하를 불러 "강공숙(유담연 분)을 버리지 않을 생각이라면 다신 내 땅을 밟지 말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강지호는 "돈이 참 무섭다"며 "자식한데 어머니를 버리라 이거냐"며 기막혀 했다.

이어 "애비 없는 자식 낳는다고 손가락질 당하고 미혼모라는 주홍글씨 가슴에 커다랗게 새겨도 절 버리지 않았던 어머니를 저한테 버리라고 하신거냐"며 "사람 잘못 보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손자더러 어미를 버리라고 하시냐"며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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