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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이 장서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썼지만 실패했다.
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51회에서는 주범석(선우재덕 분)이 별거 중인 설유경(장서희 분)을 찾아가 마음을 돌리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범석은 이혼하자는 설유경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설유경의 사무실을 찾아갔다. 주범석은 설유경에 "당신 말이 맞다"며 "내가 지나치게 보수적이고 가부장인 면이 있고 당신을 너무 착하고 아름답고 여리게 본 것도 사실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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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설유경은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고 했다. 이에 주범석은 준비한 반지를 보이며 "이번에는 에메랄드 아니다"라며 루비 반지를 꺼냈다.
설유경은 "루비는 평화를 유지시켜 준다는데 마음만 받겠다"며 거절했다. 주범석은 "마음만 이라니"라며 당황했다. 이에 설유경은 "더 이상 끌려다니지 않을거다"며 "우리 둘 다 서로 가면 쓴 모습만 보고 살았는데 이제 그만하자"고 했다.
주범석은 이런 설유경 태도에 놀랐다. 하지만 설유경은 "너무 숨막혔는데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동안 행복하지 않았냐는 주범석의 말에 설유경은 "행복한 척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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