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딘딘, 굴그라탱 보고 한다는 말이..."너무 나쁜 조합+어떤 여자도 이렇게 사랑한 적 없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3 19: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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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딘딘이 굴 먹방을 앞두고 걱정했다.


13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굴 먹방을 선보인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저녁 복불복 끝에 YB가 굴 요리 풀코스를 먹게됐다. 딘딘은 굴을 진짜 좋아한다며 좋아했다.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그러자 문세윤은 "또 노로바이러스 고생하면 어떡하냐"고 했다. 이에 딘딘은 "몇 개월 만에 너무 행복하다"며 "몇달동안 안아프고 아플만 하다"고 했다.

딘딘은 "사실 너무 나쁜 조합"이라며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고 위험한 사랑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고 했다.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이어 "내가 다칠걸 안다"며 "하지만 피할 수 없고 그냥 걸리는거다"고 했다. 딘딘은 또 "그 어떤 여자도 이렇게 사랑한 적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인우는 "김치와 삼겹살이 먼저 씹히고 우리가 아는 향이 올라온다"며 "그런데 씹으면 굴이 향이 굴러가며 뒤섞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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