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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싱포골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리아킴이 마이클잭슨을 언급했다.
16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SBS '싱포골드'에서는 1라운드 지역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투비컨티뉴는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을 선곡했다. 이에 이에 리아킴은 "마이클잭슨 때문에 춤을 췄고 난 그중에서도 '빌리진' 때문에 춤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대를 본 김형석은 "너무 많은 걸 담으려고 한 것 같다"며 "가장 중요한 게 베이스라인인데 비트가 입이 잘 안 맞았고 절도 있게 맞아야 댐핑도 생기고 그루브도 생길 텐데 아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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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싱포골드' 캡처) |
리아킴 역시 "시도는 좋은데 퍼포먼스적으로도 몸을 돌리는 동작들은 보컬에 지장을 많이 주는 동작이라 뺏어도 좋았을 것 같다"며 "틀릴까 걱정이 되니까 퍼포먼스에 집중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한편 1라운드가 끝나고 2라운드 메인 배틀은 조별 경연으로 펼쳐진다. 각 조에서 금메달을 받은 팀 만이 다음 라운드에 직행하고, 은메달을 받은 팀은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일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다.
조 편성은 매니지먼트 라인의 한가인과 이무진이 맡았다. 이 가운데 1라운드 지역 배틀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은 두 팀이 한데 묶인 ‘죽음의 조’가 탄생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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