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우루과이 마저 홀렸던 조규성, 이미주 "사랑에 빠진 것 같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6 19: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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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규성의 인기가 눈길을 끈다.


2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하하, 정준하, 이미주, 박진주, 신봉선 등은 지난 24일 진행된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를 함께 보게 됐다.

경기는 계속 0대 0을 기록했고 경기 후반부에 특히 조규성과 이강인이 교체 선수로 투입됐다. 조규성이 중계 화면에 잡히자 훤칠한 조규성 외모에 신봉선, 이미주, 박진주는 깜짝 놀랐다.

신봉선은 9번이 누구냐고 소리쳤고 이미주는 "진짜 미안한데 내꺼다"라고 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너희 거 아니고 앞으로 우리 축구 미래"라고 덧붙였다.  

 

▲(사진,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이미주는 조규성이 등장할 때 마다 비명을 질렀고 뭐하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이미주는 "나 사랑에 빠진 것 같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8년생인 조규성은 24세로 지난 24일 경기 후 인기가 치솟고 있다. 특히 조규성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2만명 대였다가 40만명대로 갑자기 늘기도 했다.

조규성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다양한 언어로 "너무 잘생겼다", "얼굴 잘 생기고 축구도 잘한다", "멋지다"와 같은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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