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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반효정이 자신의 아들을 죽인 진범이 김시헌이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56회에서는 유민성(송영규 분) 사고 누명을 벗고 구치소에서 풀려난 설유경(장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성재(김시헌 분)가 유지호(오창석 분)에게 거짓 자백을 하는 척 취조실에서 진실을 말했다. 그러면서 유지호 출생의 비밀을 빌미로 설유경을 풀어달라고 협박했다. 이때 정혜수(김규선 분)는 고성재, 유지호의 대화가 담긴 펜 녹음기를 마현덕(반효정 분)에게 건네며 설유경을 풀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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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에 마현덕은 유지호와 주범석(선우재덕 분)에게 연락해 설유경을 풀어주라고 했고 설유경은 무혐의로 풀려났다. 마현덕은 고성재의 배신에 분노했다.
풀려난 설유경은 주범석에게 다시 이혼을 요구했다. 그러나 주범석은 설유경의 이혼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설유경은 "마 회장의 개로 사는 당신과 못 산다"며 "날 살인자로 만든 배후를 찾아 하나씩 되갚아주겠다"고 경고했다.
또 마현덕은 정혜수(김규선 분)가 가져온 녹음파일을 듣고 고성재가 아들을 죽인 진범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마현덕은 "내 사람이 내 아들을 헤치다니 다른 사람도 아니고 고성재 네가 어떻게 어떻게 감히"라며 분노했다. 마현덕은 "나를 배신한 놈은 절대로 살려두지 않는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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