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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오창석이 김시헌을 납치한 가운데 장서희가 김규선에게 부탁했다.
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55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가 유민성(송영규 분) 사고의 배후로 지목되어 검찰 조사를 받게 된 설유경(장서희 분)을 찾아가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성 사고의 진범 고성재(김시헌 분)를 유지호(오창석 분)가 납치했다. 유지호는 고성재가 겉으로는 마현덕(반효정 분)의 사람이지만 실제는 설유경의 스파이라고 확신했고 고성재에게 "유민성 사고의 배후로 설유경(장서희 분)을 지목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지호는 "유전자 검사지를 바꿔치기한 순간 넌 어떤 이유에서든 설유경을 배신했다"며 "이젠 배신이 아니라 생존이다"며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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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 사실을 알게 된 설유경은 정혜수에게 위험에 빠진 고성재를 살려달라고 부탁했다. 설유경은 "화재 속 너를 살린 건 고성재였다"며 "고실장 구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고 실장 아니었으면 정혜수 너를 영원히 못 만났을 거다"며 "내 딸이 살아서 내 눈 앞에 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용서할 이유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와중에 민선정(김선혜 분)은 자신의 남편을 죽인 진범이 설유경이라고 생각했다. 유인하(이현석 분)은 "그걸 받아들인 건 할머니(반효정 분)랑 나였다"며 "공생하는 방법을 찾았던 거다"고 했다. 민선정은 "무죄라고 생각 안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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