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김규선, 스텔라 정 정체 공개에 한지완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5 19: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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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스텔라 장을 공개하자 한지완이 충격을 받았다.


5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53회에서는 스텔라 정 정체를 공개한 정혜수(김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한지완)은 스텔라 정이 등장하자 다가가 인사했으나 무시당했고 이에 분노하며 "내가 누군지 모르는 건가 아주 건방이 하늘을 찌르네"라고 했다.

품평회 시작 전 설유경(장서희 분)은 정혜수(김규선 분)가 안 보이자 찾기 시작했고 이 모습을 본 주세영은 "표절이라는 게 들통날까 봐 미리 도망갔나 보다"고 몰아세웠다.

이어 품평회가 시작되고 정혜수 작품을 본 주세영은 "이거 스텔라 정 디자인인데"라며 놀랐다. 설유경은 물론 그 자리의 모든 사람들도 같은 생각이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행사 막바지 주세영은 "이번 스텔라쇼는 행사 수익금 전액을 미혼모를 위한 복지 기금으로 기부한다 "며 "이 스텔라쇼를 천하패션과 함께 기획해주신 스텔라정을 소개한다"고 했따.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한 스텔라 정에게 주세영은 "지금 이 자리에서 스텔라 정에게 확인할 게 한 가지 있다"며 "이 옷 스텔라 정이 디자인한 옷이 맞냐"고 했다.

정혜수 옷에 가까이 다가간 스텔라 정은 맞는다고 말했고 주세영은 "이 옷이 스텔라 정이 디자인한 옷이 맞는다면 명찰에 적힌 정혜수 디자이너가 스텔라 정의 디자인을 표절했다고 봐도 되겠냐"고 했다.

그러나 스텔라 정은 "아니다"라며 "저는 스텔라 정인 동시에 정혜수"라며 선글라스와 가발을 벗었다. 정혜수는 "저 스텔라 정은 천하 패션과 계속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스텔라 쇼가 끝난 뒤 설유경 부회장님 측과 계약을 하겠다"고 해 주세영을 충격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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