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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상민 교수가 제자를 언급했다.
9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상민 교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상민 교수는 나눔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다며 한국 디자인 철학은 공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배상민 교수는 "나의 인생 라이벌은 바로 다산 정약용이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놀라며 "보통 라이벌은 주변에 있지 않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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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그러자 배상민 교수는 "저는 삶의 롤모델을 고민할 때 시공을 넘어서 생각한다"며 "저 분이 내 나이 때 뭘하셨지를 고민하면서 시공을 초월한 경쟁을 했다"고 했다.
이어 "그분의 사상을 깊이 들어가 보니 제가 생각하는 디자인 이상형이었다"며 "저는 그분과 시공을 초월한 경쟁을 했고 저분이 저런 삶을 살았는데 반의반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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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이후 배상민 교수는 멤버들에게 '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공감디자인'을 해보라 했다. 이승기와 김동현 등이 아이디어를 냈고 이를 본 배상민은 "지금 하는 것들은 이미 20년 전에 했던 생각들이다"고 말했다.
또 배상민은 "예전에 파슨스 졸업생이 스마트폰 디자인을 만들어서 냈었는데 내가 돈이 얼마나 많이 드는데 이러면서 점수를 안줬다"며 "지금 그 제자는 삼성전자 디자이너"라고 전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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