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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공주시 만두전골과 너비아니 한정식이 눈길을 끈다.
29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충남 공주로 떠난 김영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이 떠난 동네 공주는 비단결 같은 금강이 흐르고 영험한 정기 가득한 계룡산을 두른 동네로 1,500년 전 찬란했던 백제의 고도(古都)이자 조선 시대 충청도의 수부 도시로 알려진 곳이다.
김영철은 백제의 숨결이 살아 있는 공산성과 '교육의 도시' 공주의 하숙촌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뿐만 아니라 김영철은 전국 생산량의 10%를 차지하는 밤 주산지 정안면을 찾아 농가에서 지은 밤을 보고 놀랐다. 특히 97세의 시어머니를 50년 가까이 모시고 사는 며느리를 만나 그들의 삶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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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
설이 되면 어김없이 시어머니가 좋아하는 밤 묵을 쒀 밥상에 올린다는 며느리를 보며 김영철은 효심에 대해 생각했다.
이후 김영철은 7대째 가업 잇는 얼레빗 장인과 오래된 직물 동네의 색동 짜는 부부를 만나 공주의 매력에 빠지기도 했다.
이어 김영철은 85년 전통을 자랑하는 공주 산성시장에서 유명한 떡집을 찾아 인절미를 맛봤다.
그리고 시댁의 낡은 공장 자리에 만두 전골 가게를 연 며느리를 만나 만두 전골을 맛봤다. 그리고 45년 전부터 너비아니 한정식 한 가지 메뉴만을 파는 식당에서 푸짐한 한상을 보고 놀랐다.
한 점 한 점 숯불에 구워 올리는 너비아니와 20여 가지가 넘는 제철 반찬들과 해물 찌개와 청국장이 김영철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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