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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인우가 '1박2일'에 완벽 적응했다.
20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나인우의 적응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인우는 지독한 훈련을 하면서도 밝은 표정을 지었고 라비와 동반 입수가 결정되자 영광이라고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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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점심 획득을 할 때 나인우는 자신감을 보였지만 시간 초과로 실패하고 말았다. 이로인해 나인우는 라비와 함께 입수를 하게 된 것이다. 라비는 겨울 입수는 처음이라고 하면서도 밝은 모습을 보였다.
나인우의 입수에 문세윤은 "이 날씨 입수는 2억 4천의 가치"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이어 제작진은 "오늘 저녁은 식재료를 획득해서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한다"고 삽질을 시켰다.
멤버들은 삽질 끝에 땅에서 도루묵, 양파, 밀가루 등 저녁재료를 얻을 수 있었다. 여기서도 나인우는 웃음을 잊지 않으며 삽질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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