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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서희가 김규선의 정체를 알았다.
2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44회에서는 유지호(오창석 분)가 설유경(장서희 분)에게 정혜수(김규선 분)가 친딸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유경은 안희영(주새벽 분)의 뺨을 때리며 "네까짓 게 감히 날 정혜수 살인 미수범으로 만드냐"며 "널 움직인 게 누구냐"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주세영(한지완 분)은 "유지호가 정혜수를 죽이려 했다"고 알렸다.
이때 정혜수가 나타나 "제 사건 배후가 설유경 부회장님 맞냐"며 따졌다. 그러자 설유경은 "아니라고 했잖냐"고 맞섰고 안희영은 "전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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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주세영은 이후 유지호에게 "너랑 나 이제 악마가 된 거다"며 "난 차마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지만 넌 진짜 정혜수를 죽이려 했으니 네가 진짜 악마다"고 했다.
이어 주세영은 “"런데 왜 지금은 정혜수와 바람피우고 싶어 안달 난 것처럼 보이냐"며 화를 냈다.
이와중에 설유경이 유지호에게 분노하자 "정혜수는 바로 당신 설유경이 낳은 친딸이자 천하그룹 유일한 적통이다"이라고 정체를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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