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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선호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18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유선호의 활약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실내 취침을 걸고 '깃발 땅따먹기' 게임을 펼쳤다. 새 멤버 유선호는 게임 전 "보여 드리겠다"며 "막내의 패기"라며 의지를 다졌다.
이후 유선호는 레몬 먹고 휘파람 불기, 스피드 암산왕, 물병 세우기를 모두 단번에 성공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유선호는 또한 상대 팀 연정훈을 따라다니며 연정훈이 게임에 승리하는 즉시 깃발을 빼앗기 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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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
문세윤은 "유선호 땀방울이 장난 아니더라. 체력 테스트 합격이다"고 만족했고 유선호는 "이거 하면서 인생을 배울 것 같다"고 했다.
이어진 저녁 복불복은 '발가락 4종 경기'였다. 먼저 얼음물에 발 전체를 30초 담근 다음 발가락만을 사용해 양말 신기, 도넛 먹기, 빨래 널기에 성공해야 하는 개인전 게임이었다. 유선호는 "손 잡고 버티자"며 양 옆의 나인우와 문세윤에게 손을 내밀었으나, 문세윤은 "이건 개인전이다"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은 나인우, 연정훈, 문세윤 세 사람의 승리로 끝났고, 유선호와 김종민은 마늘이 한 상을 먹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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