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함은정VS장세현의 의견차이..."윤다훈 집 나가서 살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3 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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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과 장세현이 의견차이를 보였다.


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47회에서는 오광남(윤다훈 분) 집으로 들어가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오소리(함은정 분)와 조경준(장세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리는 "우리 다시 아버님댁으로 들어가자"며 "이 집에서 나가고 우린 그냥 아버님 어머님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면 두 분도 좋아하실거다"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하지만 조경준은 "안그래도 어제 여쭤봤는데 두분만 사시니까 요즘 너무 좋으시다더라"며 "그런데 왜 갑자기 우리집에 들어가자는 거냐"고 했다.

이에 오소리는 "나 여기가 불편하다"며 "사실 이집에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온 것도 아니고 진실도 밝혀졌으니 이제 나가자"고 했다.

하지만 조경준은 "이제 막 후계자가 됐는데 아버님댁 나가면 밖에서도 이상하게 볼거다"며 계속 반대했다. 오소리는 "아이도 아버지 새어머니랑 같이 사는거 힘들어 한다"며 "우리 집 구할 동안만 좀 나가자"고 했지만 조경준은 계속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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