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결방 대체 왜...프로야구 생중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7 20: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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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태풍의 신부'가 결방했다.


1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어야 할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가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윤재하(임호 분)의 사망 장소에서 만년필을 주운 윤산들(박윤재 분)은 사고 이후 여기는 출입 금지였다는 강바람(이아라 분)의 말을 듣고 당시 우비를 입은 남자가 범인이라 알았다.

그런가하면 강바람은 엄마 딸로 행복했다는 말을 남긴 채 떠났고 세월이 흘렀다.

성인이 된 강바람은 은서연(박하나 분)이 되었다. 은서연은 과거 남인순에게 받은 스카프를 두른 채 힘차게 뷰티숍 청소를 해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결방하고 만 것이다.

'태풍의 신부' 6회는 2022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생중계로 결방된다.

이날 고척에서 열리는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오후 6시 30분부터 KBS2와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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