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이틀 결방→'자본주의학교' 편성...올림픽 여파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1 20: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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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랑의 꽈배기'가 결방했다.


매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가 결방했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박하루(김진엽 분)가 강윤아(손성윤 분)와 함께 이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하루와 강윤아는 오소리(함은정 분) 집 앞으로 이사했고 강윤아에게 박하루는 오소리가 그냥 여동생이라고 밝혔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그런와중에 오소리의 엄마 맹옥희(심혜진 분)가 오소리에게 "박하루 친남매 아니다"며 "그래서 내 방식대로 복수할 것"이라고 해 긴장감을 높였다.

박하루는 앞서 맹옥희에게 "오광남(윤다훈 분) 아저씨와 저의 유전자를 검사해봤다"며 "불일치더라"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하지만 1일 '사랑의 꽈배기'는 결방했다.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자본주의학교' 2회가 편성됐기 때문이다.

설 연휴 이후로도 결방이 이어질 예정이다. 4일 개막하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여파로 2월 7일부터 18일까지 장기 결방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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