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정세현에게 후계자를 해달라 제안했다.
2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42회에서는 오소리(함은정 분)가 조경준(장세현 분)에게 후계자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리는 조경준에게 "나한텐 꽈배기가 있으니까 동방은 오빠가 지켜"며 후계자 자리를 제안했다.
이에 놀란 조경준은 "비서실장인 내가 무슨 힘으로 그러냐"고 했다. 그러나 오소리는 "나대신 후계자를 물려받으면 되잖냐"며 "난 절대 후계자 자리 물려받을 생각 없으니 나 대신 그 자리에 앉으라"고 했다.
![]()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그러자 조경준은 "그게 우리 마음대로 되냐"며 "아버님께서 허락하셔야지"라며 오광남(윤다훈 분)을 언급했다. 이에 오소라는 "내가 말씀드려 보겠다"고 했다. 이에 조경준은 홀로 환호성을 질렀다.
오소리는 오광남에게 "나 대신 한별 아빠한테 경영권을 물려달라"며 "나도 내 회사가 있고 투자 받았고 그동안 제 회사에 대한 투자를 아빠가 계획적으로 방해하셨다는 거 알고 있고 난 동방 후계자가 될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광남은 "경영은 아무나 하냐"며 반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