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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일일연속극 '태풍의 신부'가 결방했다.
2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어야 할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가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태풍(강지섭 분)이 강백산(손창민 분)과 자신의 가족에게 분노 한 채 은서연(박하나 분)에 대한 마음을 키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풍이 '르블랑'의 장남인 것을 알렸고 이 사실을 은서연이 알게됐다. 그런가하면 강바다(오승아 분)은 강태풍에게 "은서연이 데려온 정모연(지수원 분)이 서윤희의 모습을 한 사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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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이 말을 들은 강태풍은 "그럼 은서연이 자신의 친부모의 존재를 알고 '르블랑'에 입사를 한 거냐"고 하며 놀랐다.
이후 강백산의 집에 들어온 은서연은 남인순과 박영옥에게 물 세례를 맞았고 이를 본 강태풍은 "누구에게 손을 대냐"며 "정모연을 데려온게 왜 문제가 되냐"고 화를 냈다.
극이 치닫고 있는 가운데 '태풍의 신부'가 결방했다. 이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문이다.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6시 30분부터 아르헨티나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를 중계한다. 이로 인해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와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결방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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