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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그린이 박하나, 지수원 유전자 검사 결과를 조작했다.
1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41회에서는 홍조이(배그린 분)가 유전자 검사 결과를 조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박하나 분)과 정모연(지수원 분)은 유전자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앞서 홍조이는 은서연과 정모연이 친모녀 관계고 오히려 자기가 친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이에 홍조이는 친자관계 확인서를 조작해 결과를 바꿨다. 홍조이는 "미안하지만 나 도저히 안되겠다"며 "나한테는 엄마말고 아무도 없다"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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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정모연과 은서연은 검사 결과를 보고 실망했다. 조작됐기 때문에 친자가 아니라고 나온 것이다.
정모연은 은서연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내 기억이 잘못됐었나 보다"고 했다. 은서연은 "아니다"라며 "짧지만 아주 행복한 꿈을 꿨다"고 했다.
이어 "우리 엄마가 살아계신다는 꿈이자 우리 엄마가 대표님처럼 좋은 분이라는 꿈이었다"며 "깨고싶지 않을만큼 예쁜 꿈이었다"고 했다. 이 모습을 홍조이는 바라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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