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진엽이 함은정과 만났다.
2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40회에서는 오소리(함은정 분)와 박하루(김진엽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소리는 박하루에게 "이게 오빠가 원하는거냐"며 "이제 만족하냐"고 화를 냈다.
박하루는 만족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자 오소리는 "그럼 오빠가 바라던 건 뭔데"라고 물었다.
![]()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그러자 박하루는 "말했잖냐"며 "제대로 된 사과를 받는거다"고 했다. 이에 오소리는 또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사과냐고 물었다.
이에 박하루는 "책임을 져야지"라며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내 인생과 사랑을 망쳐놨으니까 그에 대한 죗값을 받아야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죗값도 치르지 않고 용서를 구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했다.
![]() |
|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오소리는 "그 죗값을 어떻게 치른다는 거냐"며 "어떻게 해야 오빠 속이 풀리는 거냐"고 했다. 그러자 박하루는 "아저씨와 엄마가 우리처럼 헤어지는거다"며 "이별의 고통이 얼마나 괴로운지 내가 느끼게 해줄거다"고 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박하루의 아내인 강윤아(손성윤 분)가 엿듣고 있었다.
앞서 박하루는 오광남(윤다훈 분)의 어머니인 김순분(박혜진 분)에게 자신이 오광남의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혔지만 김순분은 이 사실을 알고도 오광남과 박희옥(황신혜 분)에게 박하루를 호적에 입적하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박희옥에게 김순분을 소금을 끼얹으며 나가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