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장세현의 야망 "동방 회장 될 때까지 이혼 못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5 2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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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세현이 동방 회장이 되겠다는 꿈을 밝혔다.


2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63회에서는 오소리(함은정 분)과 이혼할 수 없다는 조경준(장세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동만(유태웅 분)은 조경준에게 오소리랑 이혼하라고 했다. 하지만 조경준은 "어쨌든 난 이혼 못한다"고 했다. 이에 조동만 "네가 안 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니 정신 좀 차리라"며 "그렇게 오소리가 좋냐"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이에 조경준은 "동방의 회장이 될 때까지 이혼 못 한다"며 "동방은 내 꿈이고 내가 죽었으면 죽었지 이렇게 물러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어 "아버지가 회장님 좀 말려줘라 아버지 친구 아니냐"며 "제발 부탁드린다"고 애원했다.

한편 조한별(박재준 분)은 이불속에 과거 오소리가 박하루(김진엽 분)에게 준 책을 숨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조한별은 책을 오광남(윤다훈 분) 서재에 꽂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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