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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광수가 오승아에게 손창민의 악행을 폭로했다.
1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26회에서는 강백산(손창민 분)의 살인 악행을 강바다(오승아 분)에게 폭로한 마대근(차광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산들(박윤재 분)과 은서연(박하나 분)은 마대근의 연락을 받고 약속 장소에 도착했으나 아무도 없어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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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마대근은 바로 강바다와 밥을 먹고 있었다. 강바다는 "꼴이 그게 뭐냐"며 "윤산들 오빠한테는 왜 연락했냐"고 했다.
이에 마대근은 "이깟 국밥 한 그릇에 내가 네 편이 될 것 같냐"며 "약속한 대로 돈이나 주고 꺼지라 난 강씨 집안 놈들이라면 치가 떨린다"고 했다.
강바다는 강백산(손창민)과 무슨 일이 있었냐 물었다. 그러자 마대근은 강백산의 악행을 폭로했다.
앞서 강백산은 많은 비밀을 알고 있는 마대근을 죽이려 했고 마대근은 겨우 살아 도망쳤다. 마대근은 "난 윤산들에게 해 줄 말이 많다"고 하더니 "사실 네 아비가 사람을 죽였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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