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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창민이 박하나에게 소리를 질렀다.
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17회에서는 신경전을 벌이는 강백산(손창민 분)과 은서연(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은 창립주 진일석에 대해 물으며 "르블랑의 주인이 따로 있었다고 하던데"라고 말을 꺼냈다.
그러자 강백산은 발끈하며 "주인이 따로 있다니"라며 "주인도 자격이 있어야 주인인거다"고 했다. 이어 "세상 물정 모르는 놈이 꿈만 꾸고 있을 때 공장을 돌리고 물건을 만든 건 나 강백산이였다"며 "르블랑은 내가 일으키고 구해낸 거다"고 고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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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캡처) |
또 강백산은 "르블랑의 과거가 그렇게 궁금했나"라고 물었고 은서연은 "과거 아니라 르블랑의 역사를 알아두고 싶었을 뿐이다"라며 "무례했다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에 강백산은 "입사하자마자 회사의 뿌리까지 파고들다니 기대가 아주 크다"고 말했다.
이어 강태풍(강지섭 분)이 강백산에게 과거 르블랑 주인에 대해 언급하자 강백산은 또 발끈하며 "법적, 도덕적으로 난 아무 문제 없다"며 "난 르블랑을 위해 못할 게 없고 방해사 된다면 자식이라도 치워버릴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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