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승아가 박하나를 모함하려는 술수를 꾸몄다.
2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51회에서는 박태풍(강지섭 분)에게 안긴 은서연(박하나 분)을 본 강바다(오승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은 강백산(손창민 분)이 윤산들(박윤재 분)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분노한 은서연은 달려나갔지만 이를 본 강태풍이 은서연을 말렸다. 강태풍은 "이러다 너 쓰러진다"며 "네 몸 지금 정상 아니다"라고 했다.
![]()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은서연은 오열하며 "윤산들 오빠가 죽었다"며 "그 악마가 윤산들 오빠를 죽였다"며 소리쳤다. 강태풍은 은서연을 안으며 "제발 그만하라"며 진정시켯다.
이 상황을 강바다가 목격했고 휴대전화를 꺼내 이 광경을 찍었다. 강바다는 "윤산들로도 모자라 이젠 강태풍에게 꼬리를 치다니 가면을 벗겨줄 것"이라고 중얼거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