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건수 잡은 오승아, 강지섭에 안겨 오열하는 박하나 보더니..."실체 까발려 줄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7 20: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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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승아가 박하나를 모함하려는 술수를 꾸몄다.


2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51회에서는 박태풍(강지섭 분)에게 안긴 은서연(박하나 분)을 본 강바다(오승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은 강백산(손창민 분)이 윤산들(박윤재 분)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분노한 은서연은 달려나갔지만 이를 본 강태풍이 은서연을 말렸다. 강태풍은 "이러다 너 쓰러진다"며 "네 몸 지금 정상 아니다"라고 했다.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은서연은 오열하며 "윤산들 오빠가 죽었다"며 "그 악마가 윤산들 오빠를 죽였다"며 소리쳤다. 강태풍은 은서연을 안으며 "제발 그만하라"며 진정시켯다.

이 상황을 강바다가 목격했고 휴대전화를 꺼내 이 광경을 찍었다. 강바다는 "윤산들로도 모자라 이젠 강태풍에게 꼬리를 치다니 가면을 벗겨줄 것"이라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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