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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장서희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2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47회에서는 정혜수(김규선 분)가 설유경(장서희 분)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유경은 정혜수에게 "널 해치려 했던 건 내가 아니라 마현덕(반효정 분) 회장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혜수는 설유경의 말을 믿지 않았다. 이후 설유경은 과거를 밝히겠다며 협박하는 주세영(한지완 분)의 뺨을 때리며 분노했다.
이후 설유경은 정혜수가 집을 찾아오자 당황했다. 정혜수는 "히아신스를 가지고 왔다"며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니 두 분의 영원한 사랑을 기원한다"고 했다. 이어 "두 분은 그 어떤 풍파가 닥쳐도 흔들리지 않고 사랑하실 거 같다"고 했다. 이말에 주범석(선우재덕)은 "당연하다"며 "정혜수 씨는 내가 이 사람을 얼만 아끼고 사랑하는지 알지 않냐"고 했다.
이를 본 정혜수는 "아직 제대로 된 시련이 없어서였을지도 모르지 않냐"고 말했고 주범석은 "만약 당신 집안하고 우리 집안하고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원수 집안이었다면 내가 당신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 나도 궁금하다"고 했다.
당황한 설유경은 주범석에게 괜찮은 와인을 골라 달라며 밖으로 보냈다. 이후 설유경과 단둘이 남자 정혜수는 "너무 긴장하지 마시라"며 "그냥 보고 싶었는데 그 오랫동안 정말 내가 친딸인지 모르고 주세영이(한지완 분) 가짜인 걸 모를 수 있냐"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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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마현덕이 바꿔치기했다는 설유경 말에 정혜수는 "이제는 회장님까지 끌어들이다니 믿음을 강요하지 마시라"며 "신뢰를 무너뜨리고 날 배신한 건 당신이다"고 했다.
큰 소리를 듣고 나타난 주범석은 3년 전 유인하 사건으로 섭섭한 게 있으면 잊으라며 강지호와 주세영이 왔다고 알렸다. 주세영은 정혜수에게 "네가 여기 왜 있냐"고 물었고 정혜수는 :집에 혼자 있는데 내 엄마 같은 분은 누굴까 떠올리니까 딱 부회장님이 떠오르더라"고 했다.
이에 주세영은 "우리 엄마가 왜 네 엄마 같냐"고 화를냈다. 이에 강지호(오창석 분)는 "뭘 그렇게 발끈해 맞는 말인데 어릴 때부터 장모님이 정혜수 씨 후원자셨잖냐"고 했다.
이후 설유경은 마현덕을 찾아 3년 전 정혜수 사건을 재수사하겠다고 밝히며 모든 죗값을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했다. 진실을 알게 된 정혜수는 "당신이 날 해치려 한 배후가 아니라면 내가 당신 딸이라는 걸 지금까지 정말 몰랐던 거라면 한 번쯤 기회를 드리겠다"며 "당신이 내게 오해를 풀 기회"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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