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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수원이 기억상실증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36회에서는 서윤희였던 정모연(지수원 분)이 은서연(박하나분)에게 기억상실증을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모연은 "난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다"며 "조이(배그린 분)를 낳다가 죽을 뻔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목숨은 구했지만 대신 기억을 잃었다"며 "출산 전 기억은 전부 잃었다"고 했다.
이에 은서연은 "혹시 출산 전에 별하리나 강회장 집 사람들과 연관됐을 가능성은 없냐"라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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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그러자 정모연은 "나도 그게 알고 싶어서 직접 남인순(최수린 분)을 떠봤는데 그 사람들은 내가 아니라 서윤희에 대한생각뿐이더라"며 "당시 화재 사고에 대해서라도 자세히 알면 좋을 텐데 정말 답답하다"고 했다.
은서연도 "제가 뭔가 알아내면 대표님께 알려드리겠다"며 "대표님도 뭔가 기억나는 게 있으면저한테 꼭 알려 달라"고 했다.
한편 마대근(차광수 분)이 과거의 비밀을 알고 있었다. 강백산은 진짜 서윤희가 죽은 게 맞냐고 했고 마대근은 "그때 서윤희 빼돌린 걸 알면 강백산이 진짜로 날 죽이려 할 거다"며 "설마 그 여자가 살아 있는 건 아니겠지"라고 혼잣말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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