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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과 아들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김진엽이 충격을 받았다.
2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65회에서는 조한별(박재준 분)이 자신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박하루(김진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루는 오소리(함은정 분)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처음부터 그냥 솔직하게 말했으면 우리 여기까지 안왔을 거 아니냐"며 원망했다.
이에 오소리는 "애초에 날 속인건 오빠 아니냐"며 "오빠가 애초에 거짓말만 안했어도 우리가 여기까지 오진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소리는 "난 우리가 운명이라면 오빠가 이 책 볼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박하루는 "그랫 그동안 이야기 안한거냐"며 "내가 이책을 안봐서 그런거냐"고 했다.
이어 "그럼 이제 봤으니까 우린 운명인거냐"고 했다. 하지만 오소리는 "이제와서 뭐 어떡하냐"고 했다. 이어 오소리는 "뭐가 달라지냐"며 "쓸데없는 생각하지 마"라고 차갑게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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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이후 박하루는 강윤아(손성윤 분) 딸이 김철구(이수용 분)의 아이인 사실까지 알았다. 그러자 강윤아는 박하루에게 "오소리가 나랑 이혼하고 자기랑 살자고 했냐"고 했다.
박하루는 계속 김철구가 친부냐고 물었다. 그러자 강윤아는 "오소리가 이야기하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박하루는 "그게 뭐가 중요하냐"며 "너한테 그 말을 듣든지 오소리한테 듣든지 무슨 상관이냐"고 화를 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건, 네가 날 속였다는 것이다"고 했다.
박하루는 "내가 김철구 선배랑 내가 어떤 사이인지 알지 않냐"고 했고 이에 강윤아는 "그랬으면 나랑 결혼하지 않았을 것 아니냐"고 했다. 이에 박하루는 그렇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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