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나영희, 이휘향X이현진 관계 알고 분노..."일부러 내딸에게 접근한거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8 20: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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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분노했다.


1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64회에서는 강동하(이현진 분) 본부장과 투자자 고미숙(이휘향 분) 회장이 모자 사이라는 것을 알게 된 차화영(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미숙은 차화영과 홍진아(공다임 분)를 집으로 초대했고 홍진아와 강동하를 맞선을 보게 했다. 그러면서 고미숙은 "여기 강동하 본부장이 제 아들이다"고 소개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이말에 놀란 차화영은 "그러니까 지금까지 두 모자가 날 속이고 서로 모른 척, 내 회사에 투자하고 내 딸한테 접근했다 이거냐"고 했다. 그러자 고미숙은 "오해다"라며 "나 그렇게 머리 좋은 사람 아닌데 홍진아와 강동하가 운명이다 싶어서 그런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홍진아랑 강동하랑 대학 선후배인 건 아시냐"며 "홍진아가 우리 강동하보고 쫓아다녔다지 뭐냐"고 말했다. 이에 분노한 차화영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강동하는 고미숙에게 "설명부터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저한테 한마디 상의 없이 이런 일을 벌이 실 수 있냐"고 했고 고미숙은 "너는 나하고 상의하고 유수연(차예련 분)이 만났냐"고 만남을 반대했다. 그와중에 차화영은 고미숙과 강동하를 조사하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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